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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

[지혜학교] 처음쓰는 초단편소설: 나의 삶, 우리의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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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개

- 초단편 소설은 여운이 긴 장르다. 짧은 글에 사람과 세계를 담고, 남은 이야기는 독자의 몫으로 남긴다.</br>- 모파상부터 조이스 캐럴 오츠, 이태준부터 장강명까지 근현대 작가의 작품을 통해 초단편 소설의 구조와 리듬을 익히고 강독과 토론으로 의미의 확장을 경험한다.</br>- 나의 이야기를 펼치고 정서를 나누며, 서로 다른 이해 속에서 감정의 울림을 느껴본다.</br>- 참여자들의 이야기를 모아 한 권의 작품집으로 완성한다.

일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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